고장인지 상품 문제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때 — 품목 축소에서 살펴볼 점
경기도 동두천시 탑동동에서 연수시설 공용 홀 설치를 검토하는 상황입니다. 연수시설 공용 홀에서는 교육 일정이 판매 계획의 입력값이 됩니다. 쉬는 시간에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는 사람이 많다면 대기 줄의 위치를 미리 정해 봅니다.
문제가 생겼을 때 기기 위치를 누구나 정확히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. 같은 건물에 여러 대가 있다면 층과 구역을 구분하고 연락처도 연결해 둡니다. 현상 사진과 발생 시간을 남기는 절차까지 있어야 설치 후 점검이 이어집니다.
품목을 줄일 때는 낮은 판매액만 보고 없애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. 자주 품절되어 판매 기회가 없었는지, 많은 재고가 그대로 남았는지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. 판매액만 낮은 상품과 품절 때문에 판매액이 낮은 상품을 구분합니다.
검토 상황: 연수시설 공용 홀에서 종류가 너무 많아 재고 관리가 복잡해진 경우. 행사 종료 후 남는 재고의 처리까지 확인한 뒤 생수·봉지과자·칫솔 세트의 구성안을 정합니다.
상담에서 구체화할 세 가지
- 행사 종료 후 남는 재고의 처리
- 생수·봉지과자·칫솔 세트의 실제 포장과 표시 보관 조건
- 판매액만 낮은 상품과 품절 때문에 판매액이 낮은 상품을 구분합니다.








